흐름을 짓습니다. 땅과 사람, 빛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 순천을 기반으로 설계와 감리를 합니다.
건축은 흐름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대지의 조건을 읽고, 법규와 예산의 경계 안에서 가장 명료한 해답을 찾습니다.
대지분석부터 인허가, 실시설계, 감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도구를 직접 만들어 검토 속도를 높이고, 판단의 근거를 데이터로 남깁니다.
단독·근린생활시설·공동주택 설계, 건축 감리, 건축가능영역 검토, 사업성 분석. 작은 필지의 까다로운 조건일수록 강점을 발휘합니다.
순천과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합니다. 지역의 조례와 심의 흐름을 숙지하고 있어, 초기 검토에서부터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